북한을 만나는
가장 가까운 자리
CrossOne Center는 유엘인교회가 운영하는 북한선교센터입니다.
남과 북이 하나 되는 한반도 공동체
남북 성도가 함께 사람들에게 북한을 보고 듣게 하고, 탈북민과 함께 북한의 한 사람, 남한의 한 사람을 향해 걷습니다. 모든 사역을 남북 회원이 같이 준비하고 같이 엽니다.
남북 성도가 한 가족으로
유엘인교회 이야기
2018년 8월, 남한 출신 목회자와 탈북 성도들이 함께 교회를 시작했습니다. 지금은 남북 성도가 한 가족으로 예배하는 교회로 자라고 있습니다.
CrossOne이라는 이름
Cross는 십자가, One은 하나됨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십자가로 막힌 담을 허시고 둘로 하나를 만드셨듯이, 십자가 안에서 남과 북이 만나 하나가 되는 자리입니다. 서로 다른 길을 걸어온 사람들이 한 자리에서 만나, 같은 방향으로 함께 걸어가자는 뜻을 담았습니다.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에베소서 2:14)
세 가지 사역 — 보다 · 듣다 · 걷다
보고 들은 사람이 걷는 사람이 되도록, 세 가지 사역은 순서대로 이어집니다.
섬기는 사람들
남한 회원과 탈북민 회원이 함께 섬깁니다. 각 팀은 간사가 맡습니다.
정철홍 목사
유엘인교회 담임목사. 2018년 탈북 성도들과 함께 유엘인교회를 시작해, 남북 성도가 한 가족으로 예배하는 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CrossOne Center의 북한선교 사역을 기획하고 이끕니다.
(추후 기입)
CrossOne 이사회를 이끌며, 센터 사역이 든든히 세워지도록 재정과 운영의 기반을 마련합니다.
예배·양육팀
- CrossOne Worship
- 산자의 동산 제자훈련
- 북한 성결교회 재건 모임
보다팀
- 3면 체험관 · 자료실
- 열린 교육 코스
- 해설사 운영
듣다팀
- 강의 · 이야기
- 북한 식탁
- CrossOne 합창단
걷다팀
- 정착 · 돌봄 동행
- 남북 이웃봉사단
- 고향 마을 한 상자
각 팀은 남한 회원과 북한에서 온 회원이 함께 섬깁니다.
CrossOne 이사회 (비영리민간단체 등록 추진 중)
이사회는 CrossOne의 재정과 운영을 함께 세우고 대외 협력을 돕습니다. 이사 5~11인, 감사 2인으로 구성합니다.
함께하는 곳
오시는 길
CrossOne Center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남부순환로 572 2층
- 전화 · 02-2065-1408
- 이메일 · uelin1@naver.com
대중교통·주차 안내는 추후 기입